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프로골퍼 미셸위(위성미) 선수가 산타로 변신했다.
이날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사랑의 쇼핑행사’에 참가한 미셸위는 초록색의 산타복을 입고 나타나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가 후원하는 아동 10여명에게 가방, 모자, 장갑 등의 선물을 직접 증정했다.
산타가 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녀는 “좋은 일을 하니까 내 자신이 더욱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때 많이 도와주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미셸위는 ‘사랑의 쇼핑행사’를 마친 뒤, ‘사랑의 팬싸인회’ 통해 팬들과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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