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린제이 로한, 이복 동생 얼굴 첫 공개…”언니와 빼닮았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의 이복 동생인 애슐리 커프만(13) 사진이 공개됐다. 커프만은 로한처럼 또렷하고 여성스러운 외모를 지닌 숙녀였다.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로한과 배다른 자매인 커프만의 얼굴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언니 로한처럼 예쁘장한 외모를 가진 십대 소녀였다”라고 보도하며 커프만의 사진을 게제했다.

사진 속 커프만은 순수함이 물씬 풍겨지는 귀여운 소녀였다. 또한 로한과 상당히 닮아있었다. 순해 보이는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코, 얇고 붉은 입술 등 뚜렷한 이목구비가 비슷했다. 백옥처럼 하얀 피부와 웃는 표정까지 똑같았다.

커프만은 로한의 아버지 마이클 로한이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마이클이 로한의 엄마 디나와 잠시 별거를 하고 있을 때 한 여인과 정을 나눴고 몇 년이 흐른 후에 그 여성이 자신의 딸을 낳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커프만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친(父親)인 마이클에겐 별 다른 관심이 없다. 하지만 나와 외모가 많이 닮은 언니인 로한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라고 러브콜을 보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복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안 로한은 지난 23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머니를 배신한 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다”며 “이복동생인 커프만의 존재 또한 인정할 수 없다. 그녀는 내게 큰 정신적 고통이자 짐”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6개월간 성관계 피한 남편” 외도 의심했는데…원인은 ‘반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