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최양락 “유재석, 이렇게 뜰 줄 몰랐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최양락이 과거 유재석의 안타까운 기억을 털어놨다.

최양락은 5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 녹화에 참여해 “과거에 유재석과 ‘순대국 형제’라는 코너를 함께 했다. 내가 형, 유재석이 동생으로 등장했었다.”며 “당시에는 유재석이 연기 못한다고 매일 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PD들이 유재석에게 기회도 많이 주고 많이 도와줬다.”며 “그런데도 잘 안 되는 유재석을 보면서 속으로 ‘거의 7~8년을 그렇게 밀어주는데 이 정도로 안 되는 친구가 있나.’하고 의아할 정도로 안타깝게 생각했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이봉원도 과거 유재석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 방송은 5일 오후 11시 5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