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수도권 93.1MHz)의 DJ로 발탁된 이루마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 KBS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의 뒤를 이어 진행하게 된 이루마는 이날 포토타임을 갖고 DJ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루마는 최근 6집 앨범 P.N.O.N.I 로 음악 활동 중이며, ‘세상의 모든 음악’ 은 이루마(월~금),전기현(토,일)이 진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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