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쌍화점’, 이번 주말 200만 돌파 감사 무대인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쌍화점’이 200만 돌파 기념 무대행사를 갖는다.

유하 감독과 주연배우인 조인성·주진모·송지효는 이번 주말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경기 지역을 순회하며 관객들과 함께 200만 돌파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감독과 배우들은 개봉 후 6일 동안 서울 경기 대구 부산 등 4개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을 강행했음에도 불구, 200만 돌파에 큰 힘을 실어준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개봉 2주차에도 직접 무대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영화가 개봉 중인 한 극장 관계자는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방문한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순식간에 무대인사 회차가 매진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이 다른 회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영화의 흥미와 함께 톱스타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무대 인사 요청이 너무 많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 일정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