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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톰 크루즈, 젠틀한 의상과 미소
설희석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1.16 15:29
’수리 아빠’ 톰 크루즈(46)가 영화 ‘작전명 발키리’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16일 전세기를 타고 오후 2시 30분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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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재산 1.7조’ 호날두, 혼전 계약 “내 재산 분리”…올해 은퇴도 시사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 뒤에도 각자 재산을 유지하는 ‘재산 분리’ 계약서를 쓴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런 가운데 호날두는 올해를 끝으로 현역 생활을 끝낼 가능성을 내비쳤다.1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양측
글로벌 탑뉴스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도입 논의
한국산 중거리 요격 체계인 천궁-Ⅱ(M-SAM2)의 쿠웨이트 수출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5일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국을 찾은 세이크 자라 자베르 알-아흐마드 알-사바 쿠웨이트 외교부장관과 함께 방산·에너지 등 양국 간 협력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조 장관은 이번 양자회담을 통해 쿠웨이트와 방산
“러 30만명 추가 동원령은 날조된 이야기”…크렘린궁, 젤렌스키 주장 반박
러시아가 올해 말 30만 명의 병력을 추가로 동원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에 대해 러시아 정부가 ‘날조된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25일(현지 시간) 러시아 언론 RTVI와의 인터뷰에서 새 동원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이 모든 것은 우크라이나 당국이 조작한 것”이라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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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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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4세·7세 딸 성폭행 허락”…비정한 엄마에 美 발칵, 범죄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푸틴과 접촉하는 한국, 불편해”…‘북극항로 개척’에 불만
KF-21 경쟁자 中 J-35에 ‘거울 피부’…왜 번쩍이나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러, 곰 12마
케찹 : 세계이슈
흰머리 검게 해준다더니 삭발 후 족집게? 황당한 1200만원
우크라이나 외국인 용병 40%는 중남미 출신…아르헨티나에선
영화 같은 탈출…태국서 납치된 中여성,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
한반도의 숨은 품, 여름날의 남원 큰엉해안경승지
인도, 독일 떠난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 ‘FCAS’ 합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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