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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톰 크루즈, 팬들과 한컷~
설희석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1.16 15:37
’수리 아빠’ 톰 크루즈(46)가 영화 ‘작전명 발키리’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16일 전세기를 타고 오후 2시 30분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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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에 올린 현금 자랑은 오래가지 않았다. 중국에서 한 남성이 현금을 과시하자 이를 본 전 직장 동료가 여성으로 변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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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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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엑스포서 남성들이 만진 AI 인형…이 장면이 논란된 이유
홍콩에서 열린 한 토이 엑스포 전시 현장에서 실제 사람과 구분하기 어려운 초현실적 인공지능(AI) 실리콘 인형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관람객이 인형의 얼굴을 손으로 만지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공공 전시에서의 적절성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문제가 된 영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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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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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본의 충격적인 로봇 기술 수준…현대차 아틀라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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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남편에 “사과하라” 판결 뒤 파문 확산…중국 ‘불륜 폭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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