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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조수아 ‘평창한우’ 홍보대사 활발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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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광고계에 떠오르는 신예 조수아가 ‘평창한우마을’ 홍보대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70cm의 키와 매끈한 S라인으로 현재 네티즌들에게 주목받는 조수아는 이날 “몸매 관리에 대한 비밀을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관리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우리나라 한우는 건강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다른 고기에 비해 살이 덜 찌는 것 같다.”고 전했다.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조수아는 “소고기 파동이 일어났을 때 괜히 우리나라 한우마저도 휩쓸려 버렸다. 하지만 현장에서 본 한우 농가는 엄격한 검사를 통해 최고의 상품만을 판매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믿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설에는 가족·친지들에게 한우를 선물하는 것도 좋은 일일 듯하다.”고 전했다.

조수아는 청순하고 순수한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로 광고계에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녀는 지난 15일 진행됐던 ‘2009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전야제에서 광고 모델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레인보우)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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