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V.O.S, 데뷔후 첫 日팬미팅 “한류스타 발돋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남성 3인조 보컬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이 일본에서 첫 팬 미팅을 개최하며 한류스타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VOS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V.O.S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는 21일 일본 도쿄의 시부야 CC레몬홀에서 일본 팬미팅을 가진다.”고 밝혔다.

V.O.S가 해외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3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결정하게 됐다.”며 “그간 일본과 동남아 등에서 콘서트 제의가 수차례 있었으나 국내 활동과 겹치는 바람에 성사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3집 활동을 마무리 짓고 멤버 김경록 또한 ‘이젠 남이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돼 일본 팬미팅 제의를 수락하게 됐다.”며 “한류스타로 발돋음해 나가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확대보기


”처음으로 해외 팬들을 만나러 가는 자리라 멤버들이 모두 들떠있다.”고 V.O.S 멤버들의 분위기를 전한 소속사 측은 “일본 팬들 앞에 한류스타로서 가능성을 입증받고 돌아오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VOS는 올해부터 개개인의 가창력이 돋보일 수 있는 솔로 활동과 VOS 세 멤버의 화음이 어우러진 그룹 활동을 함께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韓 천궁-Ⅱ잘 나가는데…“UAE, 러 S-400 도입” 트럼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