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조이맥스, ‘실크로드 온라인2’ 개발 시동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게임업체 조이맥스가 최근 MMORPG(온라인모험성장게임) ‘실크로드 온라인2’의 개발에 나섰다.

팀 세팅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중반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선다. MMORPG의 통상적인 개발 기간이 2~3년 임을 감안하면 2011년 이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전작 ‘실크로드 온라인’이 조이맥스의 해외 매출 중 약 90% 정도 담당한 점 등으로 미뤄보아 ‘실크로드 온라인2’ 역시 회사의 차기 주력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 회사는 ‘실크로드 온라인’의 브랜드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RTS(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게임 ‘아트록스’ 후속작의 개발 여부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게임은 자원을 수집하고 건물을 건설한 후 병사를 생산해 전투에 임하는 방식을 지녔으며, 국산 RTS게임의 대표작으로서 당시 화제를 모았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