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골미다’ 제일 먼저 시집갈 멤버, 단연 예지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들이 가장 먼저 시집 갈 것 같은 멤버로 예지원을 꼽았다.

‘골드미스가 간다’의 출연자들은 16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에 위치한 SBS 일산제작센터 진행된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리얼리티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니 만큼 6명중 실제로 누가 가장 시집을 먼저 갈 것 같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예지원”으로 입을 모았다.

가장 먼저 송은이는 “예지원 언니는 두루 다 갖췄다. 더욱이 현재 ‘골드미스’를 통해 만난 분과 잘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안다.”고 살짝 귀띔했다. 진재영 역시 “예지원 언니가 가장 여성스럽고 순수한 모습을 갖추고 있어서 남성분들이 좋아한다.”며 결혼을 가장 먼저 하게 될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은 “방송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예지원 언니가 만나는 분과의 느낌이 좋게 보인다고 생각했다.”고 전했고 노홍철은 “저 역시 예지원 누나가 될 것 같다. 평소 분위기에 잘 휩쓸려서 주변에서 얘기하면 언제든지 시집을 갈 것 같다. 이중에서 제일 빨리 갈 것 같다.”는 색다른 이유를 공개했다.



확대보기


이에 예지원은 “개인적으로 일등을 해서 기분이 좋다.(웃음).”며 “아직 마음이 소녀적이라 결혼은 잘 모르겠다. 개인적인 생각은 양정아 언니가 제일 빨리 결혼할 것 같다. ‘골드미스가 간다’를 통해 평소 정아 언니에 대해서 상상하지 못했던 모습을 많이 봤다. 제 주변에서 언니를 소개시켜달라는 말을 듣는다. 무엇보다 나이순으로 봐도 언니가 제일 먼저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현장공개에서는 ‘골드미스가 간다’ 6명 출연자들의 소녀시대 ‘지(Gee)’와 이효리 ‘유고걸(U go gilr)’ 뮤직비디오 패러디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찍은 장면은 오는 3월 1일 방송된다.

양정아 송은이 예지원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의 골드미스 6명이 솔로탈출을 위해 좌충우돌 공개맞선 경쟁기를 담아낸 ‘골드미스가 간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