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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데뷔 후 첫 대규모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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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걸그룹 카라(KARA, 박규리·한승연·정니콜·구하라·강지영)가 데뷔 후 처음으로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

카라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카라가 오는 22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 대극장에서 10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콜릿 파티’를 주제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이벤트는 카라가 UFO타운(www.ufotown.com)을 통해 팬들로 부터 받은 유-무선 팬레터 5만 건 달성을 기념으로 열리는 것이며 토크쇼와 앨범에 도장찍어주기 이벤트 등 다양한 순서가 마련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라는 지난 12일 스페셜 에디션 앨범곡 ‘허니(Honey)’를 후속곡으로 택해 전 타이틀 곡 ‘프리티 걸(Pretty Girl)에 이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 DS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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