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현장스토리]카라 스타화보, ’섹시 걸’ 보다는 ’프리티 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성그룹 카라(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카폐에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가 열렸다.

# ‘섹시 걸’ 보다는 ‘프리티 걸’





확대보기


여성그룹 카라가 섹시한 이미지 보다는 소녀만이 표현 할 수 있는 프리티 걸의 모습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귀여움’ ’신비함’





확대보기


여성그룹 카라가 ‘프리티 걸’의 이미지에 맞춰 ‘귀여움’ ‘신비함’의 이미지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마무리는 ‘사랑의 ♡’





확대보기


이날 촬영장에는 SS501 맴버 김규종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여성그룹 카라는 소녀에서 여자가 돼가는 화보를 통해 TV에서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후속곡 ‘허니’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3750m’ 알프스에 여친 두고 홀로 내려온 남성…유죄 v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중국이 미국을 이겼다…“핵잠수함 더 많이 건조, 단 심각한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장군 처형 보던 10대 딸…김정은 이후 ‘공포 세습’ 시작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