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국내연예
[NOW포토] 이민호 ‘레드카펫의 굴욕’
유혜정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2.27 21:37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탤런트 이민호가 레드카펫에 올라 넘어져 당황해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이슈 포착
[포착] 야외 주택가에서 성관계 한 관광객, 발리 공항서 딱 걸렸다
호주인 남성이 인도네시아 발리의 공공장소에서 성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의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문화 일반
성욕 거의 없는데 한 달 2.5회…여성들이 말 못 한 이유 [라이프+]
성욕이 거의 없거나 매우 낮은 여성들도 한 달 평균 2.5회가량 성적 활동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개인적 욕구가 크지…
문화 일반
女아이돌, ‘댄서가 옷 벗기는’ 무대 논란…또 워터밤이네? [라이프+]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워터밤 무대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탈의 퍼포먼스를 보여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소연은 지…
국제 일반
돈 못 내 천궁-II 놓칠라…이라크 재무장관·軍수장까지 나섰다 [밀리터리+]
한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 도입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이라크가 계약 이행을 위해 직접 움직이…
국제 일반
“中 군인들, ‘미사일 연료’로 훠궈 해먹어”…로켓군에 피바람 불까 [밀리터리+]
중국이 핵전력과 전략 탄도미사일을 담당하는 로켓군의 조달 비리를 없애기 위해 시민들의 신고를 받기 시작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
국제 일반
KF-21 다음은?…韓, ‘6세대 전투기’ 형상까지 그리기 시작했다 [밀리터리+]
한국이 KF-21 보라매에 이어 미래 전장을 겨냥한 차세대 전투기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인공지능(AI)과 광대역 스텔스, 유·…
TWIG
연예/이슈/라이프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삼촌 똑 닮은 얼굴” 지드래곤 조카, 빅뱅 콘서트 포착 사진에 ‘깜짝’
“형수가 불륜해 낳은 아이가 세상 떠난 형 재산 상속받을 위기입니다”
용인 어린이집서 2살 남아, 창밖으로 5m 추락…“환기하려 창문 열어”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너무 튀는 거 아니냐”… 윤은혜 ‘민폐 하객’ 논란에 한마디
딸 장윤정 이름 팔아 ‘투자 사기’…법정서 눈물 흘리며 한 말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차 전체 뒤덮은 女 ‘입술 자국’ 경악…8만원 벌금 낸 사연
“반려견이 1억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됐다
서울EN
연예 핫이슈
‘시선 집중’ 스타들의 눈부신 드레스 자태
서인영, 2개 남은 명품백 팔았다…14년 전 산 가방의 감정가는 얼마?
‘왕사남’ 박시영 “건달 父에 칼 맞아 손가락 절단” 고백
선우용여 “뇌경색 투병 후 달라졌다”…‘아침 건강 루틴’ 공개
아이유, “누나보다 돈 더 벌겠다”는 동생에…“이뤄질 소원 빌어라”
황정음 “많이 의지했다”…13년 전 그 ‘남자친구’ 만났다
박위 “사실 하반신 마비 아니었다”…송지은 앞 뜻밖의 고백
56세 김혜수, 걸그룹이라 해도 믿겠네…놀라운 근황
카리나 ‘앞머리 잘랐어요’
황석정, 땅 샀더니 ‘관 아래 또 다른 관’…“그대로 덮었다”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웬디, 얼마나 말라 보이길래…“기괴하다” 반응까지 나온 무대
“너무 튀는 거 아니냐”… 윤은혜 ‘민폐 하객’ 논란에 한마디
“삼촌 똑 닮은 얼굴” 지드래곤 조카, 빅뱅 콘서트 포착 사진에 ‘깜짝’
레이, 단발 변신 후 분위기 여신…깜짝 ‘볼륨 몸매’까지
“여기 있는 게 신기”…장우영, 18년 전 ‘커플 춤’춘 걸그룹 멤버 재회
송가인 “신내림 받은 어머니…경고 무시했다 죽을 뻔”
‘이혼 3번’ 女배우, 동료 男배우와 재혼설에…“남녀 사이” 입 열었다
월드피플+
‘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재산 1.7조’ 호날두, 혼전 계약 “내 재산 분리”…올해 은퇴도 시사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 뒤에도 각자 재산을 유지하는 ‘재산 분리’ 계약서를 쓴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런 가운데 호날두는 올해를 끝으로 현역 생활을 끝낼 가능성을 내비쳤다.1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양측
글로벌 탑뉴스
KF-21 다음은?…韓, ‘6세대 전투기’ 형상까지 그리기 시작했다
한국이 KF-21 보라매에 이어 미래 전장을 겨냥한 차세대 전투기 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인공지능(AI)과 광대역 스텔스,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등 이른바 ‘6세대 전투기’의 핵심 요소를 반영한 운용 개념과 기체 형상까지 검토하는 단계다.27일 항공 전문 매체 에이비에이션위크는 한국이 서방의 차세대 전투기
“한국은 4초 만에 추락”…러-우, 시속 600㎞ 자폭드론 실전 투입
러시아는 새로운 무인항공기 변형 모델의 생산라인을 확장하고, 우크라이나는 대공 미사일보다 저렴한 드론 요격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등 양국이 자폭드론을 둘러싼 ‘창과 방패’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키이우 인디펜던트 등 외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기존 프로펠러 추진식 드론 생산에 투입하던 자원의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FA-50 산 폴란드, 美 F-15EX 계약에 이름…“안 산
수영복 입고 골프 친 여성…“이게 골프장 복장이냐” 美 시끌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러, 곰 12마
성추행 신고한 여학생 불태워 살해한 교사…방글라 법원 선택은
하이마스와 달랐다…폴란드, 韓 천무 로켓 1만발 만든다
KF-21 경쟁자 中 J-35에 ‘거울 피부’…왜 번쩍이나
“‘이 냄새’만으로 성적 끌림 높아져”…남녀에게 실험해 보니
케찹 : 세계이슈
흰머리 검게 해준다더니 삭발 후 족집게? 황당한 1200만원
우크라이나 외국인 용병 40%는 중남미 출신…아르헨티나에선
영화 같은 탈출…태국서 납치된 中여성,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
한반도의 숨은 품, 여름날의 남원 큰엉해안경승지
인도, 독일 떠난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 ‘FCAS’ 합류하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