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여명·장쯔이·첸카이거 감독, 23일 내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패왕별희’로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오른 첸 카이거 감독과 영화배우 여명, 장쯔이가 한국을 방문한다.

영화 ‘매란방’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오는 23일 방문하는 첸 카이거 감독은 ‘무극’ 이후 2년 만에 한국을 찾는 것. 아시아 최정상 스타 여명과 할리우드에 진출한 장쯔이도 함께 내한해 더욱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영화에 대한 대규모 행사와 홍보활동을 통해 국내 관객들의 관심에 직접 화답할 예정이다.

신도 뛰어 넘을 수 없었던 재능을 가진 전설의 스타 천재 경극배우 매란방이 운명의 여인마저도 버리고 오르고 싶던 최고의 무대를 선택한다는 내용을 담은 이번 영화는 2008년 12월 중국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제 59회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상영되며 언론의 호평을 받은 영화 ‘매란방’은 오는 4월 9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8t ‘괴물미사일’ 있는데 왜?…한국군이 현무-3·4·5 함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16세와 성관계한 女교사…피해자 아버지는 선처 호소, 美 법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