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조안, ‘지금은 대본 연습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킹콩을 들다’(감독 박건용)의 촬영현장 공개가 4일 오전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군청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조안이 대본 연습을 하고 있다.

한편 ‘킹콩을 들다’는 천하무적 역도 코치와 시골여중 역도부 선수들의 역도를 향한 애정과 도전을 그린 영화로 6월 개봉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전남 보성)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당하는 여성 수감자들 비명 끊이지 않았다”…이란의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F-35 대신 보라매?”…캐나다 전투기 재검토에 KF-21
  • ‘초면’ 남녀, 비행기 좌석에서 사랑 나누다 적발 후 체포…
  • “트럭 위 대포”라더니…800대 팔린 카이사르, K-9 독주
  • 키스 한 번 만으로도…‘키스병’ 진단 받은 18세 소녀 사례
  • “제발 밖에서 하지 마!”…관광객들이 바닷속에서 음란행위,
  • “찍은 적 없는데 왜 벗겨놔”…여배우 얼굴로 AI 광고 만든
  • 美 여성들 사이 번진 ‘정자 파티’…“내 아이 아빠는 프로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