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의 미국 데뷔 싱글앨범 ‘Girls’ 공개에 앞서 오늘(5일) 티저 영상이 공개 됐다.
세븐(본명 최동욱)은 미국 공식 웹사이트(www.se7enworldwide.com) 와 YG 곰TV채널 등 다양한 인터넷 사이트에 ‘걸스’ 뮤직비디오를 첫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37초 분량으로 세븐의 남성적인 모습과 파워 넘치는 댄스로 한결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영상 속에서 세븐은 흑인 여성과 함께 클럽 안으로 들어가 섹시한 여성들과 어울리고 있다. 세븐은 깔끔한 슈트와 캐주얼의상을 번갈아 입으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세븐의 이번 앨범은 미국에서 실력으로 손꼽히는 래퍼 중 한 명인 릴 킴이 ‘걸스’의 피처링을 맡아 더욱 주목받고 있다.
(사진출처 =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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