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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랩퍼의 ‘다이아몬드 치아’ 관리법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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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랩퍼 릴 웨인(26)의 다이아몬드 치아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5일 미국 월드엔터테인먼트뉴스네트워크는 남다른 치아로 인해 웨인이 아침, 점심, 저녁에 걸쳐 매번 이를 청소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웨인의 다이아몬드 치아는 실제 그의 잇몸에 박아 넣은 것으로 제거가 불가능해 세심한 관리가 불가피한 실정. 끼니 때마다 먹는 음식의 종류를 세심히 따지고 깨끗한 칫솔질에 공을 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웨인은 “점심, 저녁 식사 뒤 꼬박꼬박 이를 닦는다.”며 “이것들을 손 보려면 치과에 들러야 하는데 수술이나 진배 없다.”고 말했다.

릴 웨인의 입 안에 들어있는 다이아몬드 치아의 가치는 15만 달러(한화 약 2억 3천만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사진=bossip.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kodal6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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