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美랩퍼의 ‘다이아몬드 치아’ 관리법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 랩퍼 릴 웨인(26)의 다이아몬드 치아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5일 미국 월드엔터테인먼트뉴스네트워크는 남다른 치아로 인해 웨인이 아침, 점심, 저녁에 걸쳐 매번 이를 청소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웨인의 다이아몬드 치아는 실제 그의 잇몸에 박아 넣은 것으로 제거가 불가능해 세심한 관리가 불가피한 실정. 끼니 때마다 먹는 음식의 종류를 세심히 따지고 깨끗한 칫솔질에 공을 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웨인은 “점심, 저녁 식사 뒤 꼬박꼬박 이를 닦는다.”며 “이것들을 손 보려면 치과에 들러야 하는데 수술이나 진배 없다.”고 말했다.

릴 웨인의 입 안에 들어있는 다이아몬드 치아의 가치는 15만 달러(한화 약 2억 3천만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사진=bossip.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kodal69@gmail.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