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팡야’, 엔트리브 품안에서 새출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엔트리브소프트는 11일부터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의 자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한빛소프트와 ‘팡야’에 관한 5년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종료했다.

이 게임은 2004년 5월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 전세계 1,200만명의 게임 이용자가 즐기고 있다.

비주류로 인식되던 스포츠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캐주얼게임 대중화에 기여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박택곤 엔트리브 퍼블리싱 이사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이번 서비스 공개에 만전을 기했다”며 “많은 변화를 추구하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회원정보 이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팡야’의 자체 서비스 공개를 기념해 3월 11일부터 4월 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