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VJ 이기상, ‘엠카’ 새 MC로 발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VJ 이기상이 케이블 방송 Mnet의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M! countdown)의 MC로 전격 발탁됐다.

Mnet 측은 11일 “이기상을 ‘엠! 카운트다운’의 새로운 진행자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이기상을 발탁한 이유에 대해서는 “음악 프로그램의 주시청 층인 10대만을 겨냥한 방송을 넘어 2~30대까지 널리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선 진행자로는 그룹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SS501을 비롯해 알렉스와 채연 등이 MC로 활약해 왔다.

이기상은 지난 94년 Mnet VJ 1기로 연예계에 데뷔해 동채널의 대표 프로그램인 ‘와이드 연예 뉴스’를 5년이상 진행해 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