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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4년 연속 화장품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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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4년째 화장품 모델로 발탁, 광고계의 톱스타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비 소속사는 “비가 신규 론칭하는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의 전속 모델로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국내는 물론, 홍콩, 대만 등을 아우르는 중국 전 지역에서도 화장품 모델로 활동한 바 있는 비는 당대 최고의 ‘꽃미남’들을 대변한다는 화장품 모델로서 올해에도 그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광고 계약을 통해 향후 2년 간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비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네이처 리퍼블릭’은 “자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비를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히며, “비가 모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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