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지훈 “故장자연과 가족같은 사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듀크 멤버였던 김지훈이 얼마 전 사망한 故 장자연과 “가족같은 사이였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아내 이종은씨와 함께 18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 녹화에 참여해 장자연과의 두터웠던 친분관계를 털어놓으며 “물처럼 맑고 깨끗한 아이였다.”고 회상했다.

김지훈 부부는 “고인의 죽음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며 “故장자연이 편안하게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길 바란다.”는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또 “촬영차 제주도로 떠나는 가족여행에 장자연이 합류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휴일인 탓에 항공권이 없어서 장자연은 서울에 머물러야만 했었다.”고 밝히며 “바쁜 여행 일정 탓에 미처 장자연을 챙기지 못했다.”는 김지훈 부부.

몇 시간 후 고인의 친언니로부터 비보를 접한 후 김지훈 부부는 충격으로 정신을 가다듬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김지훈은 지난 9일 오전 故 장자연의 발인식에 영정사진을 든 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