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김성은 측 “정조국과 친구 맞지만…할 말 없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과거 열애설이 불거져 친구 사이임을 밝혔던 탤런트 김성은(26)과 축구선수 정조국(25·FC서울)이 또 다시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김성은의 관계자는 18일 정조국과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지자 “예전에 열애설이 났을 때부터 친구였다. 당시 둘은 식사하는 가까운 사이이며 사귀는 것은 아님을 밝혔다.”며 “지금도 그때와 같이 친구 사이일 뿐인지 사귀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친구로 가깝게 지내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시 김성은은 교제중인 남자친구가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친구인 것은 맞지만 현재 열애설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할 말이 없다.”면서 “본인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 확인해 봐야 한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3750m’ 알프스에 여친 두고 홀로 내려온 남성…유죄 v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