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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오광록, ’중년의 멋쟁이’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3.28 10:13
배우 오광록이 27일 오후 서울 학여울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09/10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장광효 컬렉션에 게스트로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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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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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수세에 몰리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미사일 물량 공세에 더욱 곤욕을 치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푸틴의 ‘좀비 미사일’에 우크라이나가 8000만 유로(약 1370억원)의 딜레마에 처했다고 보도했다.앞서 20일 밤 러시아는 극초음속 지르콘 미사일을 비롯해 탄도미사일 18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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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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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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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
“5분 더 자고 2분 더 걷는다”…수명을 바꾼 ‘작은 습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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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 : 세계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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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의 미학…겨울옷 입은 해남 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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