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브라이언 “관심 있는 여자는 뒷조사 한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관심 있는 여자가 있으면 뒷조사를 하는 타입”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30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나는 관심 있는 여자가 있으면 시간을 두고 그 사람에 대해 공부하듯 뒷조사를 하는 타입이다.”라고 털어 놓았다.

혈액형 A형의 특징으로 ‘신중한 사랑을 한다’라는 점을 꼽은 브라이언은 “만약 연예인이라서 방송을 보고 갑자기 호감을 가졌더라도 쉽게 시작하지 않는다.”며 “설령 그 사람도 나에게 호감이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그 사람의 친구들하고 먼저 친해져서 그 사람에 대해 물어 보고 조사한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그렇게 여자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 먼저 마음이 식어서 시작도 못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 FA-50 산 폴란드, 美 F-15EX 계약에 이름…“안 산
  • 수영복 입고 골프 친 여성…“이게 골프장 복장이냐” 美 시끌
  •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러, 곰 12마
  • 성추행 신고한 여학생 불태워 살해한 교사…방글라 법원 선택은
  • 하이마스와 달랐다…폴란드, 韓 천무 로켓 1만발 만든다
  • KF-21 경쟁자 中 J-35에 ‘거울 피부’…왜 번쩍이나
  • “‘이 냄새’만으로 성적 끌림 높아져”…남녀에게 실험해 보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