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현영 ‘정오의 희망곡’으로 라디오DJ 첫 도전장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모델 출신 배우 현영이 라디오 DJ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현영은 2009 봄 개편을 맞이해 그동안 개그우먼 김효진이 진행했던 MBC 라디오 FM4U(91.9MHz)‘정오의 희망곡’의 후속 프로그램 ‘뮤직파티’의 DJ를 맡게 됐다.

라디오 DJ가 된 현영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살기 힘들다고 얘기하는 이때 사람들에게 잠시라도 즐거운 기분, 행복한 느낌을 주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청취자와 소통할 수 있는 ‘나만의 방’이 생긴 것이 아니겠느냐”며 “1주일에 4일 이상 생방송으로 청취자들을 만나겠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뮤직파티’의 연출을 맡은 진현숙 PD는 “오디션 파일을 만들어 봤는데 목소리가 기대 이상으로 전달력이 있고 밝은 에너지가 넘친다.”고 현영에게 높은 점수를 줬다.


또 “‘뮤직파티’는 이동중계차 등을 이용해 청취자를 찾아가는 유쾌하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적극적이고 밝은 기운이 넘치는 현영이 정오 시간대 진행자로 적격”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현영의 뮤직파티’는 오는 13일 정오에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