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최은경, 5년 만에 라디오 DJ 복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최은경이 MBC FM4U(91.9MHz) 오후 4시 프로그램의 DJ로 확정됐다.

MBC 라디오본부는 “봄 개편을 맞아 ‘이소라의 오후의 발견’ 후속으로 ‘최은경의 음악동네’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최은경은 2004년 타사의 정오 프로그램을 손에서 놓은 후, 5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하는 것으로 MBC 라디오와는 첫 인연이다.

5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하는 최은경은 “ 기쁘다. 다시 FM DJ를 맡는 게 소원이었다. 라디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 있다. 의욕적으로 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출을 맡은 신권철PD는 “귀에 익은 아름다운 음악들을 배경으로 차 한 잔을 마시며 친구들과 도란도란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행복하고 화사한 오후를 청취자들한테 제공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4월 20일 첫 방송.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