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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포스터, 타이완 지하철 전역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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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타이완 타이베이시 전역을 누빈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측은 “오는 17일부터 3주간 타이베이시에서 운행되는 지하철 중 51대 내부에 슈퍼주니어 포스터가 부착된다.” 며 “이는 3집 앨범 ‘쏘리쏘리’(SORRY, SORRY)의 현지발매를 기념해 펼치는 홍보 이벤트”라고 전했다.

이어 “지하철 1대는 전 칸이 모두 슈퍼주니어 포스터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 지하철에서 ‘슈퍼주니어와 사진 찍기’ 이벤트도 열려 현지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는 “타이완에서도 3집 앨범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3집 앨범과 이번 포스터 이벤트 모두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3집 타이틀곡 ‘쏘리쏘리(SORRY, SORR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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