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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새멤버 유이, 춤 실력 심상치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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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본명 김유진)가 손담비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에 올랐다.

애프터스쿨의 제 6의 멤버 유이가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안무를 연습하는 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애프터스쿨의 신입생 유이가 같은 소속사 선배인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의 뮤직비디오 출연 당시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라며 “동영상이 공개된 지 단 몇 일만에 30만건에 이르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이는 애프터스쿨로 데뷔 전 그간 쌓아 온 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경험 차 손담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됐다.”며 “손담비는 유이에게 직접 안무를 가르치는 등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한국형 푸시캣돌즈’를 표방하며 유소영, 이주연, 베카, 박가희, 김정아 등 5인조로 데뷔한 애프터스쿨은 새 멤버 유이를 투입, 6인조로 탈바꿈 한 뒤 디지털 싱글 ‘DIVA’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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