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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리바이스 바디웨어 ‘고급스럽고 섹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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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

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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