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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연상의 여인’ 이다해와 연인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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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성현이 ‘연상의 여인’ 이다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최정원 김아중 등 연상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누나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백성현은 김형중의 새 노래 ‘오늘의 운세’ 뮤직비디오에서 이다해와 연인 호흡을 맞췄다.

‘오늘의 운세’는 서정적 멜로디의 미디엄 템포 발라도 곡으로 뮤직비디오가 공개 된 후 김형중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배우 백성현의 내면 연기의 조화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백성현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3회부터 본격 출연하며 누나팬들 뿐만 아니라 어린 동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제공=웰메이드스타엠)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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