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휘성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은 타블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휘성이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타블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엠넷 스캔들’(Mnet Scandal)을 통해 일반 여대생과 데이트를 진행하는 휘성은 “솔직히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타블로”라며 “강혜정씨와의 공개적인 데이트도 부럽고 연예 감정이 노래를 통해서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 같아서 가수 입장에서도 부럽다.”고 말했다.

‘엠넷 스캔들’(Mnet Scandal)은 인기스타와 평범한 일반인의 꿈 같은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 ‘노팅힐’의 한국판 리얼리티 버전이다.

한편 휘성은 6월 5일 방송되는 ‘엠넷 스캔들’에서 평범한 여대생과의 데이트를 통해 평범하지만 특별한 둘만의 연애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사진제공=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