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휘성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은 타블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휘성이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타블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엠넷 스캔들’(Mnet Scandal)을 통해 일반 여대생과 데이트를 진행하는 휘성은 “솔직히 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이 타블로”라며 “강혜정씨와의 공개적인 데이트도 부럽고 연예 감정이 노래를 통해서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 같아서 가수 입장에서도 부럽다.”고 말했다.

‘엠넷 스캔들’(Mnet Scandal)은 인기스타와 평범한 일반인의 꿈 같은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 ‘노팅힐’의 한국판 리얼리티 버전이다.

한편 휘성은 6월 5일 방송되는 ‘엠넷 스캔들’에서 평범한 여대생과의 데이트를 통해 평범하지만 특별한 둘만의 연애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사진제공=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