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아중 “황정민, 너무 닮고 싶은 배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아중이 KBS 2TV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 보다가’(이하 ‘그바보’)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황정민에게 존경을 표했다.

김아중은 KBS 2TV 수목드라마 ‘그바보’(극본 정진영 김의찬ㆍ연출 기민수)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극중 어디 하나 부족한 것 없는 국민 여배우 한지수 역을 맡았다. 김아중은 극중 평범한 남자 구동백(황정민 분)을 우연히 만나 점점 그의 매력에 빠지는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김아중은 “구동백의 가장 큰 매력은 사람을 이완시켜준다는 점이다. 일부러 웃기려고 하는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의 진실성에서 나오는 유머가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며 구동백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전했다.

이어 “황정민 선배님과 함께 하는 촬영은 늘 마음이 편안하고 기다려진다.”며 “정말 닮고 싶은 배우다. 이번 작품에서 같이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매우 기쁘다.”며 황정민에 대한 강한 믿음과 동경심을 드러냈다.

우체국 말단 공무원 구동백과 완벽한 여배우지만 남모르는 슬픔과 아픈 사랑을 가진 한지수의 동화같은 로맨스를 그리는 KBS 2TV 수목드라마 ‘그바보’는 오는 6일 3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Y&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