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줄리아 로버츠, 비키니 몸매 과시…”쌍둥이 엄마 맞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스타 줄리아 로버츠(41)가 비키니를 입고 쌍둥이 엄마라곤 믿을 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4일(한국시간) 로버츠는 하와이로 휴가를 떠났다. 남편인 대니 모더와 쌍둥이 남매 헤이즐-피노스(3), 아들 헨리(1)등 세 아이가 함께한 가족 나들이였다. 유독 더운 날씨 탓인지 로버츠는 과감하게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로버츠가 선택한 비키니는 홀터넥 스타일이었다. 초록색 바탕에 흰색 도트 무늬가 새겨져 발랄했다. 하지만 그 안으로 드러난 그녀의 몸매는 남달랐다. 군살없는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 반듯한 쇄골이 섹시한 이미지마저 풍겼다.

사실 로버츠는 그동안 극도로 노출을 꺼려왔다. 특히 세 아이를 출산한 이후에는 티와 청바지를 즐겨입으며 편안한 의상을 즐겼다. 그런 그녀의 파격적인 비키니 행보에 수많은 파파라치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건 당연했다.

또한 쌍둥이를 출산했음에도 불구 배와 옆구리 살이 전혀 늘지 않아 놀라움을 더했다. 비키니에 목걸이 두개를 겹쳐하고, 선글라스를 매치해 나이답지 않은 패션 센스를 과시한 것도 놀라웠다. 전성기 몸매 그대로였다.

한편 로버츠는 결혼과 출산 후에도 ‘더블 스파이’, ‘파이어플라이스 인 더 가든’ 등 꾸준히 영화를 촬영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