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밴드마스터’ 게임 이용자와 첫 호흡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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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합주게임 ‘밴드마스터’가 게임 이용자들과의 합주를 위한 첫 조율에 나선다.

예당온라인은 오는 20일까지 ‘밴드마스터’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여할 테스터 5,000명을 모집한다.

‘밴드마스터’는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등 6종의 악기를 선택해 음악을 연주하는 점이 특징.

회사 측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처럼 합주도 가능하고 다른 게임 이용자와 대결도 가능해 타 음악게임과 차별화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예당온라인은 ‘밴드마스터’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공개 시범 서비스를 올해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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