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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이다해 “비와 함께 홍콩 패션쇼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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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이다해가 6일 홍콩에서 열리는 패션쇼 무대에 서기 위해 함께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날 비(Rain, 본명 정지훈) 보다 일찍 오전 7시 30분에 도착한 이다해는 취재진을 향해 해맑게 인사하며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30분쯤 지나자 출국장으로 비가 모습을 드러냈다.

비는 얼마 전 론칭한 의류 브랜드 ‘식스투파이브’의 디자이너 겸 전속모델로 같은 소속사 식구인 이다해와 함께 패션모델로 2009 F/W 런웨이에 선다.

이번 홍콩 패션쇼에는 홍콩뿐만 아니라 중화권 스타들과 패션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식스투파이브’의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비의 탁월한 패션 감각을 홍콩 및 중화권에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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