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넥슨의 신작 게임 ‘에어라이더’가 첫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에어라이더’는 이번 서비스 기간 동안 하루 평균 1만명이 넘는 접속자수(총 참여자의 50%)와 함께 총 게임 진행 횟수가 37만을 넘어서면서 하루 평균 10만에 육박하는 횟수를 기록했다.
지난 4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이번 서비스는 공중 추격전의 긴장감을 살린 체이싱전이 공개됐다.
기존의 ‘아이템전’을 비롯해 7종의 에어모빌(비행 수단 아이템), 3개의 테마, 6개의 맵도 선을 보였다.
최병량 넥슨 실장은 “이번 서비스는 각종 시스템들에 대한 밸런스 점검과 함께 각종 PC 사양에 따른 게임 클라이언트 호환성 및 서버를 점검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라이더’의 첫 테스터 모집 기간에는 총 8만명의 게임 이용자가 몰려 관심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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