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문화
고급스러운 섹시함, 게스 언더웨어 런칭쇼
기자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6.10 11:21
게스 홀딩스 코리아의 신규 브랜드 ‘Guess Underwear’ 런칭 패션쇼가 9일 오후 5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렸다.
게스 언더웨어는 폭 넓은 연령층의 고객을 타깃으로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접목한 명품 언더웨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공개 [핫이슈]
20대 여성이 피부에 이식한 피임 임플란트가 파손되는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의과대학 산부인과 의료진에 따르면 27…
국제 일반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하는 이유 [밀리터리+]
빛의 속도로 날아가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는 레이저 무기가 점점 전 세계에 확산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군사 전문 매체 …
여기는 남미
브라질서 ‘원숭이 흉내’ 냈다간 감옥행…전자발찌까지 찬 20대 변호사 [여기는 남미]
여름 휴가철을 이용해 브라질로 놀러간 20대 아르헨티나 여자변호사가 원숭이 흉내를 내다 인종차별 혐의로 출국금지를 당했다. 이 변호사…
국제 일반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실전 배치 관심 [밀리터리+
탄두 중량이 8t에 달하는 한국의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이 작전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지자 미국 언론도 즉각 반응했다. 지난…
사회
‘영포티’는 왜 조롱의 대상이 됐나…취향인가, 태도 문제인가 [두 시선]
스트리트 패션을 입고 아이폰을 든 40대 남성.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한 이 이미지가 한국 사회의 세대 감정을 건드렸다. 이 현상은 최…
문화 일반
호텔 최저가 예약은 ‘이 요일&시간’에…꿀팁 4가지 공개 [여행+]
여행 경비를 절약하기 위한 항공권 예약 시기와 방법 등은 익히 알려졌지만, 여행 경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호텔 숙박도 몇 가…
TWIG
연예/이슈/라이프
“AI 아니라고?”…71세 女모델 비키니 사진 공개에 SNS ‘발칵’
“허락 안 받고 식기세척기 샀다고 집 부순 남편”…눈물 토로한 아내에 中 엇갈린 반응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영상)“충동적으로” 카페서 여성들에 다가가 ‘덥석’ 만져…강제추행 30대男 구속
“환경 생각해 썼는데 텀블러 오래 쓰면 독?” 20년 쓴 남성 사망…‘이것’ 중독
2026년 1월 20일
동네 어디 사느냐가 男 ‘전립선암’ 위험 결정…“운동도 소용없어”
“이별 공감 안 해줘서”…모친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 징역 10년
지인인 척 다가가 ‘와락’, 여성 10여명 당했다…광교 ‘연쇄 성추행’ 30대男 구속기로
서울EN
연예 핫이슈
‘환연4’ 원규·지현 효과에…5년전 ‘이 노래’ 역주행 시작
‘둘째 딸 득녀’ 조정석, 50만 유튜브 돌연 중단 선언…이유 밝혔다
흥행몰이 제대로…시청률 5%대 안착에 글로벌 차트까지 휩쓴 ‘한국 드라마’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시댁 공개…운동실까지 갖춘 대저택
“관객 5700명에 그쳤는데”…봉준호 감독 극찬, 넷플릭스 3위 오른 ‘한국 영화’
효연, 소녀시대 멤버들과 갈등 “내가 못 배워서…”
김주하, 경찰 앞에서 마약 소변 검사…전남편 대마초 때문
개코·김수미, 이혼 발표 후 빠르게 SNS 흔적 정리
훈훈한 비주얼로 인기였는데…JYP 출신 연습생, 돌연 ‘커밍아웃’
“여경 앞에서 소변 받아” 김주하, 전 남편 때문에 당한 ‘마약 검사 굴욕’
시청률 2%대 하락, OTT 순위는 2위…반응 극명하게 갈리는 ‘한국 드라마’
“박스오피스·넷플릭스 1위 만난다”…‘나의 아저씨’ 작가 신작, 초호화 캐스팅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소주는 무슨!” 임성근 아내, 정색한 과거 영상 재조명
“형제와의 전쟁 속 만난 ‘진짜 어른’”… 박수홍 울린 이용식 가족의 환대
“노화 때문” 안영미, ‘건강 이상설’ 나온 사진 보니
월드피플+
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1983년 미국 ABC가 제작·방영한 TV 미니시리즈 ‘가시나무새’(국내 방영명 ‘가시나무새들’)의 주연 배우 레이철 워드(68)가 ‘노메이크업’ 영상으로 불거진 외모 논란에 대해 차분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젊음과 미를 잃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노화는 숨길 대상이 아니라 찬미돼야 할 과정”
호화 요트 대신 군복 입은 ‘우크라 억만장자’…부대 창설해 직접 지휘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떠났지만 반대로 부대를 직접 창설해 전선에 뛰어든 억만장자 사업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사업가에서 지금은 군 지휘관으로 변신한 브세볼로드 코제먀코(55)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최대 곡물 생
글로벌 탑뉴스
“투명 비키니로 바꿔줘” 부탁하자 쏟아진 합성 사진…X의 대응은
미국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탑재된 생성형 AI 그록(Grok)을 둘러싸고 비동의 누드 합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여성들의 사진을 입력한 뒤 “투명 비키니로 바꿔 달라”와 같은 지시를 내리면 실제 신체와 구분하기 어려운 노출 이미지가 생성된다는 것이다. 피해자들은 “현실과 너무 닮아 더 큰 공포를 느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하는 이유
빛의 속도로 날아가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는 레이저 무기가 점점 전 세계에 확산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블로그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드론에 대항하기 위해 중국산 레이저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레이저 무기는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벨고로드 지역에 배치됐는데, 매체는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햄버거도 못 산다?”…‘자산 3조’ 유튜버가 밝힌 ‘돈의
케찹 : 세계이슈
“사진 한 장 올렸을 뿐인데”…AI가 만든 뜻밖의 피해
몸에 좋은 해조류, 지구에도 좋은 이유는?
브라질서 ‘원숭이 흉내’ 냈다간 감옥행…전자발찌까지 찬 20
서해 낙조와 바위의 성채, 진도 동석산
사람 몰리는 명소는 피했다…BBC가 짚은 2026년 여행의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