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백보람ㆍ정가은 “억대 누드 화보 제의 받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무한걸스’ 멤버 백보람과 정가은이 “억대 누드 화보를 제의 받은 적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백보람과 정가은은 2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녹화에 참여해 최고가와 최저가의 아이템을 체험하던 중 억대의 누드 화보를 제의 받았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170cm의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백보람과 정가은은 모두 “하지만 그 제의는 거절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정가은은 “예전에 함께 촬영했었던 유명 남자연예인이 밥 한 끼 하자고 연락이 왔었다.”며 “친해지고 싶었던 마음에 당시의 남자친구에게 허락을 받고 나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식사 후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히자 깔끔하게 마음을 접었던 매너남이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전투기값 70% 빌려주겠다”…한국, 필리핀에 KF-21 2
  • “버스만 한 잠수함에 사람이 없다”…英, 지구 반대편서 원격
  • “여배우 가슴 만졌는데”…성인 콘텐츠 찍다 목숨 구한 여성
  • “남친이 아깝다” 느낀 여성…성관계 때 ‘절정인 척’ 더 했
  • “그곳이 자꾸 가렵고 따갑대”…아내 사생활 폭로한 남편, 법
  • 한국 KF-21보다 훨씬 크네…일본 등 공동 개발 ‘6세대
  • 콘돔 없이 성관계 했는데…“응급피임약, 편의점서 판매” 목소
  • ‘원나잇 성관계’ 꺼리는 Z세대, 왜?…“위험할 수 있다”
  • “한국 잠수함 우세라더니”…캐나다 60조 사업, 뜻밖의 절차
  • 키 안 크는 일본 남성들, 한국과 비교해 보니…“연애보다 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