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소이 “前 남자친구 10번 바람피워”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겸 방송인 소이(본명 김소연)가 예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

소이는 26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2’녹화에 참여해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10번이나 피웠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평소 절친한 유진 박지윤 간미연과 함께 출연한 소이는 서로의 과거 연애사를 고백하던 중 ‘가장 치가 떨리는 사랑을 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간미연이다.”고 대답했다.

바로 이어 소이는 “아, 나도 그랬었지.”라며 “남자친구가 바람도 피우고, 바람을 10번이나 피운 친구도 있고…”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간미연은 친구들이 오랜만에 모인다는 소식에 중국에서 급히 귀국해 의리를 과시했다.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밴드로 활동 중인 소이는 ‘절친노트’와 친구들을 위해 직접 노래를 작사,곡 해와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교통사고 당한 여성에 접근해 성폭행”…경찰 대응은 더 충격
  • 女군인, 男 동료 사타구니 잡고…고립된 배 안에서 성범죄 발
  • 유명 여배우 “구조대원이 옷 벗기고 만지며 나체 촬영” 폭로
  • ‘옷 벗는 女손님’ 찍던 펜션 주인, ‘아동용 속옷’ 수집까
  • 한국 근무 이력 美교사…제자 엄마와 교제한 이유, 13세 학
  • 13세 소녀 임신시킨 뒤 살해한 남성, 수감 2주 만에 숨졌
  • 인니 언론 “한국 KF-21 전투기 성공에 인도네시아가 큰
  • 살인·강간마로 돌변한 러 ‘전쟁 영웅들’…우크라전 이후 살인
  • 아내 돈으로 사업하더니 총각 행세…불륜녀 부모와 상견례한 남
  • ‘집단 성폭행 후 안락사 여성’에 트럼프와 스페인이 충돌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