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올 여름 휴가파트너, 이효리·대성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이효리와 아이돌그룹 빅뱅의 대성이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뽑혔다.

자격증ㆍ고시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0일부터 14일간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가수 이효리가 28.1%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효리는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S라인 몸매로 1위에 올랐고 한예슬, 김태희, 소녀시대의 태연이 뒤를 이었다.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연예인에는 빅뱅의 멤버 대성이 24.9%로 1위에 올랐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서 소탈하고 재치 있는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는 대성은 가수 비와 이민호를 재치고 1위에 올랐다.

평소 대성은 꾸준한 트레이닝을 통해 만든 탄탄한 몸과 타고난 구릿빛 피부가 섹시함을 부각시켰다는 평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