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NE1, ‘24시간 해적방송’으로 일상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성 4인조 그룹 2NE1이 ‘24시간 해적방송’을 통해 자신들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2NE1은 오는 2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2NE1 TV’에서 마치 시청자가 2NE1의 TV를 보고 있는 듯 한 콘셉트를 통해 그녀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방송을 통해 2NE1은 각 멤버들의 사생활과, 숙소생활, 무대 뒷모습 등 그동안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모습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2NE1 TV’에서는 2NE1뿐만 아니라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부터 빅뱅, 테디, 거미 등 소속가수들도 등장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수요일 정규 방송 외에도 언제 어느 시간에 갑자기 ‘2NE1 TV’ 채널이 전파를 탈지 모른다는 것.

연출을 담당한 최재윤 PD는 “24시간 일상을 보여주지만 마치 이들이 TV를 개국해 이를 시청하는 듯 한 느낌을 준다. 또한 게릴라 편성으로 불시에 방송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요소”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2NE1 외에도 시청자들이 원하면 다른 아티스트의 TV가 열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