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마더’ 300만 관객 돌파…올해 4번째 쾌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제작 바른손)가 300만 관객 동원의 쾌거를 이뤘다.

CJ엔터테인먼트 측의 집계에 따르면 ‘마더’는 7일 전국 누적관객수 300만 1150명을 기록했다.

8일 오전 ‘마더’ 마케팅팀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영화 ‘마더’가 300만 관객돌파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영화진흥위원회의 관객 집계가 새로 업데이트 되지 않아 아직 ‘마더’의 300만 관객 동원이 달성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며 “하지만 CJ 배급팀의 실시간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이미 300만 1150명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마더’는 2009년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유일하게 3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지난 5월 28일 개봉 이후 ‘터미네이터4’ , ‘트랜스포머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틈에서 지속적인 스크린 수 감소를 겪으면서도 ‘마더’는 뜻 깊은 성과를 이뤄냈다.

이로써 ‘마더’는 영화 ‘7급 공무원’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이어 올해 4번째 300만 관객 동원작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사진제공 = 바른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