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솔비, 갈라쇼 앞두고 다리부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피겨스케이팅에 도전 중인 가수 솔비가 부상을 입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케이블채널 Mnet ‘아이스 프린세스’ 제작진은 9일 “솔비가 최근 빙상장에서 피겨 스케이트 기술인 스파이럴을 시도하다가 넘어져 다리 부상을 입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진료를 받고 인대가 늘어날지도 모른다는 진단에 반 깁스를 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솔비는 현재 깁스를 풀고 피겨스케이트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상태다. 제작진은 “갈라 콘서트 날짜가 이미 확정됐고 본인 역시 잘 하고 싶은 욕심이 큰지 금방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힘든 고비를 넘기고 무대 위 오른 만큼 큰 격려와 박수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솔비는 오는 12일 오후 경기 안양 빙상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갈라 콘서트’를 열고 대중에게 자신의 피겨스케이트 실력을 첫 공개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