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집 앨범 활동을 시작한 가수 왁스가 몰라 보게 예뻐진 외모 때문에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왁스는 스타화보를 연상시키는 섹시하고 화려한 자켓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몇몇 네티즌들은 “여자의 변신의 무죄”, 앨범 홍보 카피를 이용해 “화장을 고친 게 아니고 얼굴을 고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왁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왁스가 늘 가창력으로는 인정받지만 외모로는 관심을 못 받았다. 이번 앨범에서 전보다 비쥬얼에 신경을 많이 쓴 건 사실”이라면서 “왁스도 준비하며 고생하다 보니 자연스레 살이 많이 빠졌다.”며 성형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댄스곡 ‘결국 너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왁스는 오는 17일부터 19일 3일간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사진제공 = 워너뮤직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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