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美영부인 미셸오바마, 원더걸스 공연 관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대통령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두 딸과 함께 원더걸스의 미국 공연을 관람했다.

원더걸스 제작자 박진영은 13일(이하 현지시간)인터넷 블로그 트위터(단문메시지 송수신 서비스)에 “미셀 오바마와 두 딸이 오늘 밤 원더걸스의 공연을 지켜봤다.”는 글을 남겼다.

미셸 오바마 일행은 13일 미국 워싱턴DC 베리존 센터에서 열린 미국 인기 형제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장을 찾았고 원더걸스는 조나스 브라더스 미국 투어의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서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발표한 ‘노바디(Nobody)’와 ‘텔 미(Tell Me)’의 영어 버전을 노래했다.

한편 최근 디지털 싱글 형식으로 ‘노바디’와 ‘텔미’ 영어버전을 발표한 원더걸스는 현재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투어 오프닝 무대에 서며 미국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 오는 9~10월에 정식 앨범을 출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위) JYP엔터테인먼트, (아래) 박진영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