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새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성인지 플레이보이 모델로 관심을 모은데 이어 국내에서 가수로 데뷔해 화제가 됐었다.
이파니는 나우콤 온라인 리듬액션게임 ‘오투잼’의 OST를 통해 가수로 컴백한다. 공개된 음반 재킷 사진 속에서 이파니는 노출수위가 심하지 않지만, 묘한 눈빛과 포즈로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해 11월 싱글앨범 ‘play boy’을 내고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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