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잇단 구설수’ 에이미 “경솔한 행동 죄송”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가수 이민우와 결별 후 경솔한 언행으로 입방아에 올랐던 방송인 에이미가 사과의 말을 전했다.

에이미는 19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그동안 경솔하게 행동과 말로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서툴렀던 저 때문에 상처 입은 팬 분들께도 죄송하다. 해당 언론사 기자분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노력하는 에이미가 되겠다.”고 미안한 마음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한편 에이미는 얼마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우와의 연애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가 이민우의 팀 동료인 김동완에게 공개적으로 비판받았고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언론사 기자를 비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제공 = (위) tvN화면캡처 (아래) 에이미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드론 맞고 3분 만에 침몰…실종 선원 결국 못 찾았다, 러시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