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김혜수 이지아 이용우 주연의 SBS 새 주말드라마 ‘스타일’의 스타일리시한 포스터가 공개됐다.
다음달 1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의 공식 포스터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심플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0일 공개된 ‘스타일’ 포스터는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네 남녀 주인공이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혜수는 당당하면서 도도함을, 류시원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이지아는 유쾌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용우는 시크하면서도 자유로워 보이는 각기 다른 매력을 한껏 살려 포스터 안에 담아냈다.
포스터 촬영을 마친 김성민 작가는 “밝은 느낌으로 모던하고 심플한 콘셉트로 포스터를 촬영했다. 배우들 모두가 프로적인 면을 발산하며 각각 특징적인 매력을 잘 살려내 굉장히 빨리 작업을 끝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SBS 새 주말드라마‘스타일’은 화려하고 치열한 패션업계를 배경으로 고군분투하며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네 남녀의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사진제공 = 와이앤에스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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