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선아, ‘세바퀴’서 이경실과 친분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배우 김선아(34)의 목소리가 깜짝 등장한다.

출연진들이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진행하는 ‘다짜고짜 스피드퀴즈’에 참여한 이경실은 평소 친분이 있는 김선아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신없이 퀴즈를 푼 뒤 김선아는 “평소 경실언니가 김치도 해서 보내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준다.”고 말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김선아는 이승기와 CF촬영을 끝내고 집에서 쉬고 있던 중 전화를 받게 된 것. 이에 이경실은 “승기랑 같이 있었어? 같이 있을 땐 언니 꼭 불러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배우 김선아와의 요절복통 전화연결 내용은 오는 25일 오후 9시 45분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